보험금 산출과 인수심사 시스템을 개선…고객 및 계약 정보 통합 관리흥국생명, 차세대 기간계시스템 오픈/사진제공=흥국생명관련 키워드흥국생명보험가입보험금 지급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범퍼만 긁혔는데 치료비 1690만원"…과잉진료 막을 '8주룰' 도입 지연카카오페이손보 "미니보험 넘어 장기보험 안착…외형·내실 성장 다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