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벌컨 특허로 절감된 수리비를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에 기부지난 27일 서울시 송파구 타워 730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이재열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와 티벌컨 이용태 대표이사(왼쪽 첫번째)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하대성 원장(가운데)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해상관련 키워드현대해상자동차보험티벌컨박재찬 보험전문기자 흥국생명,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 스폰서…2029년까지 3년간 후원현대해상, 2026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리·손해사정 등 7개 직무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