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벌컨 특허로 절감된 수리비를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에 기부지난 27일 서울시 송파구 타워 730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이재열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와 티벌컨 이용태 대표이사(왼쪽 첫번째)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하대성 원장(가운데)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해상관련 키워드현대해상자동차보험티벌컨박재찬 보험전문기자 현대해상, 임직원 AI 활용 경험 공유하는 'AX 페스티벌' 개최한화손보, 선박 사이버 위험 보장 보험상품 개발 추진…싸이터와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