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권 특화 데이터 중심 ‘미세 격리 모델’ 실증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에 보험업계 최초로 핵심 수요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사진제공=NH농협손해보험관련 키워드농협손해보험제로트러스트업계 최초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장손'에게 보험금 어떻게 남길까…보험금청구권 신탁 활용법[영화in 보험산책]짧은 추석 연휴 '교대 운전'부터 '댕댕이'까지 보험특약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