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권 특화 데이터 중심 ‘미세 격리 모델’ 실증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에 보험업계 최초로 핵심 수요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사진제공=NH농협손해보험관련 키워드농협손해보험제로트러스트업계 최초박재찬 보험전문기자 NH농협생명, 정보시스템 감리 역량 강화…내부 감리원 13명 확보교보생명, 보험금 지급능력 평가 20년 연속 '최고 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