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사, 작년 자동차보험 7000억 손실.…올해 1분기도 적자 이어져 '울상'공공기관 차량2부제 및 방문차량 5부제가 실시된 8일 대전 유성구청에서 차량 안내 및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26.4.8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차량 5부제자동차보험손해보험사금융위원회더불어민주당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범퍼만 긁혔는데 치료비 1690만원"…과잉진료 막을 '8주룰' 도입 지연카카오페이손보 "미니보험 넘어 장기보험 안착…외형·내실 성장 다 잡았다"관련 기사"범퍼만 긁혔는데 치료비 1690만원"…과잉진료 막을 '8주룰' 도입 지연'8주룰' 도입만 기다리는 손보사…'적자의 늪' 빠진 자동차 보험장기보험에 희비 갈린 '빅5' 손보사…삼성화재 1위·메리츠 2위 수성차량 5부제 어기면 보험료 할인도 종료…Q&A로 풀어본 '차량 5부제 특약'고유가發 '자동차 보험 2% 할인' 후폭풍…손보사 '적자 1조원'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