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재 대표 "생명보험, 인생 마라톤의 페이스메이커"…행사장 찾아 응원지난 5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 마라톤 대회에서 조대규 교보생명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을 비롯한 임직원, 설계사, 고객들이 ‘광화문글판’ 이 게시된 교보생명 빌딩 앞을 출발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설계사와 고객 150명이 나란히 짝을 맞춰 달리는 동행 레이스를 펼쳤다”면서 “고객 인생 여정을 돕는 동반자로서 생명보험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사진제공=교보생명관련 키워드교보생명동행레이스교보로런마라톤생명보험박재찬 보험전문기자 NH농협생명, '남서울농협' 연도대상 사무소 부문 5연패 달성보험설계사 22만명 육박…"설계사 수 늘었지만, 매출은 줄었다"관련 기사교보생명, 마라톤으로 생명보험 가치 전파…고객·설계사 '동행레이스'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