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비즈니스 포럼' 정기총회 개최…플랫폼 실행력 강화지난 3월 31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 정기총회에서 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첫째 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신한라이프케어 우석문 대표(첫째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를 비롯하여 각 회원사를 대표하는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라이프관련 키워드신한라이프케어시니어 비즈니스요양사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김헌수 보험연구원장 "실질적 대안 제시하는 싱크탱크 역할 수행할 것"KDB생명, 사망보험금 최대 700% 늘어나는 '더!행복세븐종신보험' 출시관련 기사'노인 믿고 맡길 집' 보험사가 짓는다…KB·신한 이어 삼성 요양사업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