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믿고 맡길 집' 보험사가 짓는다…KB·신한 이어 삼성 요양사업 참전

삼성노블타운티, 시니어 리빙·케어 사업 확장에 본격 돌입
보험사 요양사업 진출 망설이는 이유…높은 투자비용 대비 낮은 수익성

본문 이미지 -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이 100% 출자해 설립한 삼성노블라이프는 삼성생명공익재단이 25년간 운영해온 프리미엄 실버타운 '삼성노블카운티' 인수·통합을 최근 마무리하고 조직 개편을 단행하는 등 시니어 리빙·케어 사업 확장에 본격 돌입했다/사진제공=삼성생명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이 100% 출자해 설립한 삼성노블라이프는 삼성생명공익재단이 25년간 운영해온 프리미엄 실버타운 '삼성노블카운티' 인수·통합을 최근 마무리하고 조직 개편을 단행하는 등 시니어 리빙·케어 사업 확장에 본격 돌입했다/사진제공=삼성생명

본문 이미지 - 절기상 대한(大寒)이자 한파특보가 발효된 20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 무료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이 식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2026.1.20 ⓒ 뉴스1 김진환 기자
절기상 대한(大寒)이자 한파특보가 발효된 20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 무료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이 식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2026.1.20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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