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 보험소비자 보호 위한 가이드라인 만들어 업권과 조율 중"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시민·소비자단체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금감원이찬진5세대 실손보험소비자보호박재찬 보험전문기자 140억 상생보험 푼다…7개 지자체서 신용·기후 등 무료보험[단독] DB생명, 6년 만에 수장 교체…신임 대표에 박제광 DB손보 부사장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