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생명 인수·합병과 제판분리로 변액보험 강자 입지 다져보험과 투자 융합한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모델로 도약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순이익 13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했다. 법인세, 교육세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세전 이익은 1987억 원으로 '사상 최대'다./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관련 키워드미래에셋생명투자버크셔 해서웨이변액보험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내 차 안의 '개인적인' 물건들…車 보험으로 보상될까[영화in 보험산책]프라임에셋, 내년 하반기 코스피 상장 추진…설계사 주식보상제 검토관련 기사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에 500억원 규모 추가 출자미래에셋생명, 포시즌스 프로젝트 주목…"스페이스X급 투자 성과 기대"미래에셋생명 "보험과 투자 융합…'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완성할 것"미래에셋 박현주 "노후준비는 50세 넘어서 하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