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보험사 배타적사용권 총 55건…전년 대비 22건 증가 '소비자보호 강화' 혁신 상품 나오기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생명·손해보험사가 획득한 배타적사용권은 총 55건으로, 전년인 2024년보다 22건이나 증가했다.ⓒ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오전 '경영진 민원상담 Day'를 맞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금융민원센터 상담 부스에서 민원인과 상담을 하고 있다. 이날 민원 상담은 금감원 경영진이 금융소비자와의 직접 만남을 통해 공감대를 넓히고 금융소비자의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