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8개 생·손보사 순이익 9조1653억원…전년比 10.4% 감소해지율 가정 강화·예실차 관리 강화 등 연이은 규제에 순익 줄어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8개 생명·손해보험사(삼성생명·한화생명·신한라이프·KB라이프·삼성화재·메리츠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의 총 순이익은 9조 16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4% 감소했다. 사진은 여의도 증권가 2024.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보험IFRS17금융당국규제 강화사업비손해율박재찬 보험전문기자 한화금융, 장애인 고용 '지속가능 모델' 제시…맞춤 고용으로 '함께 멀리'미래에셋생명, AI 활용 ETF 변액펀드…누적수익률 69.5% 기록관련 기사은행·보험 규제 풀어 98.7조 푼다…'정책 추경' 승부수(종합)금융당국, 보험 자본규제 풀어 24조 푼다…벤처·인프라 투자 '물꼬'김헌수 보험연구원장 "실질적 대안 제시하는 싱크탱크 역할 수행할 것"보험사, 의존도 높아진 '상각익'…장기보험 신계약 절실한데 규제에 '발목'이찬진 "보험사 소비자보호, 임직원 성과보상 연계…불건전영업 엄정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