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8개 생·손보사 순이익 9조1653억원…전년比 10.4% 감소해지율 가정 강화·예실차 관리 강화 등 연이은 규제에 순익 줄어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8개 생명·손해보험사(삼성생명·한화생명·신한라이프·KB라이프·삼성화재·메리츠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의 총 순이익은 9조 16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4% 감소했다. 사진은 여의도 증권가 2024.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보험IFRS17금융당국규제 강화사업비손해율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짧은 추석 연휴 '교대 운전'부터 '댕댕이'까지 보험특약 챙기세요교보자산운용, '악사' 떼고 새출발...ETF·퇴직연금·기관 고객 사업 강화관련 기사'700 종신'도 판매 막혔다…연금으로 눈 돌린 생보사 '수익성 고민''신창재의 꿈' 라이프플래닛 13년 만에 마침표…교보생명 품으로교보생명, 라이프플래닛 흡수 합병…내년 4월 통합 완료 예정1·2세대 실손…종신보험 안 깨고 5세대로 갈아탄다'단기납' 가고 '중장기' 종신보험 키운다…생보사, 미래이익 전략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