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8개 생·손보사 순이익 9조1653억원…전년比 10.4% 감소해지율 가정 강화·예실차 관리 강화 등 연이은 규제에 순익 줄어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8개 생명·손해보험사(삼성생명·한화생명·신한라이프·KB라이프·삼성화재·메리츠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의 총 순이익은 9조 16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4% 감소했다. 사진은 여의도 증권가 2024.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보험IFRS17금융당국규제 강화사업비손해율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참교육 선생님' 위한 보험이 있다…교권침해·법률비 보장[영화in보험산책]"범퍼만 긁혔는데 치료비 1690만원"…과잉진료 막을 '8주룰' 도입 지연관련 기사"절판 막차 탔는데 코스피 폭등"…단기납 종신보험 가입자들 '눈물'은행·보험 규제 풀어 98.7조 푼다…'정책 추경' 승부수(종합)금융당국, 보험 자본규제 풀어 24조 푼다…벤처·인프라 투자 '물꼬'김헌수 보험연구원장 "실질적 대안 제시하는 싱크탱크 역할 수행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