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생 선발 시 중·고교 6년간 매년 장학금 200만 원지난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교보 체육꿈나무 5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맨뒷줄 오른쪽)과 최화정 교보교육재단 이사장(맨뒷줄 왼쪽)이 5기 장학생 및 1기 졸업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교보생명관련 키워드교보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메리츠금융지주…주주환원율도 67.1% '역대 최고'메리츠금융지주, 지난해 당기순익 2조 3501억원…역대 최대관련 기사교보생명 4년 연속 '가장 존경받는 기업'…"고객 보장 실천에 앞장"대기업, 3개월간 저수익 계열사 102곳 정리…미래 성장동력 중심 재편방카슈랑스 몸집 키운 '변액·달러보험'…'25%룰' 규제 완화로 힘 받나교보생명, 베트남 빈곤농가에 희망나무 2364그루 전달…탄소중립 실천교보생명, 지난해 퇴직연금 수익률 22.47% 원리금 비보장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