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간 취약계층 지원 활동 위한 누적 성금 41억5000만원 기부"구세군의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에 현대해상도 지원 이어갈 것"현대해상은 지난 11일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빌딩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1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 전달 후 현대해상 이석현 대표이사(왼쪽)와 구세군 김병윤 사령관(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해상관련 키워드현대해상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만약에 우리"…미련과 후회 그리고 '기대'[영화in보험산책]DB손보, 새학기 응원카드 보내기 '프로미 우체통 이벤트' 실시관련 기사"드디어 새 주인 찾았다"…전북 10년 숙원 군산조선소 정상화 눈앞(종합)이원택 "군산조선소 부활 시작…HJ중공업 인수는 결정적 전환점"전북도 "현대차 투자 등 포함 '66조' 산업지형 전환 사업 반드시 실현"[단독]'부산 생산' 폴스타4, 전량 북미로…국내 판매 '일단 보류''구축함 건조' 자신감 붙은 북한, 8000톤급도 추진…KDDX 견제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