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이어 롯데카드, KT까지 해킹으로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손보업계,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보장하는 사이버보험 판매롯데카드 해킹사고로 최대 297만 명의 개인정보 및 결제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프라임에셋, 내년 하반기 코스피 상장 추진…설계사 주식보상제 검토신한라이프, AI 가입설계 시스템 '리코 2.0' 출시…설계 속도 35%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