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이어 롯데카드, KT까지 해킹으로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손보업계,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보장하는 사이버보험 판매롯데카드 해킹사고로 최대 297만 명의 개인정보 및 결제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140억 상생보험 푼다…7개 지자체서 신용·기후 등 무료보험[단독] DB생명, 6년 만에 수장 교체…신임 대표에 박제광 DB손보 부사장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