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실손보험 제도 개선의 핵심은 '비급여 관리''환자-보험사-의료기관' 전문기구 설립해 비급여 감시·심사15일 보험업계와 의료계에 따르면 금융당국과 보험업계로 구성된 보험개혁회의와 보건당국과 의료계로 구성된 의료개혁특위는 ‘실손보험 제도 개선 방안’을 연내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의 한 대학병원을 찾은 내원객이 진료를 받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실손보험김병환박재찬 보험전문기자 '5세대 실손보험' 상반기 출시…금융위, 보험업법 시행령 입법예고달러보험, '환차익'만 노리다 낭패…금감원 소비자 경보 발령관련 기사실손보험 청구전산화 도입 1년…공공의료기관 절반은 '불참'MG손보 124만 가입자에 불똥…실손·순수보장형 가입자 어쩌나김병환 "은행 주담대 지방 공급돼야…대출금리 기준금리 반영할 때"김병환 "지방권 가계대출 여유 준다…별도 기금으로 첨단산업 지원"(종합)김병환 "MG손보 선택지 별로 없어"…실손보험 개편 비판엔 "근본적인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