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억 원 규모 허위매출…자기자본 과대계상도금양 "소명 반영 안 된 부당 처분…행정소송 제기"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양증선위문창석 기자 해외까지 흔드는 서학개미 레버리지 투자…SOXL 시총 27% 차지코스닥 16% 상승에 웃지 못하는 이유…거래액 6조 초라한 '빈집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