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한도 규제 비조치 기간 만료…기간 1년→2년 연장NXT 거래량 증가세 여전…"거래 개선방안 마련 급선무"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넥스트레이드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5.3.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넥스트레이드한국거래소문창석 기자 '코스피 50%' 붕괴된 삼전닉스…대안 없는 코스피 '수급 공백' 비상이찬진 "스페이스X 미청약 보상에 공감…제재 절차 진행"관련 기사김학수 NXT 대표 "SK하닉 하한가 사태 죄송…예견하지 않은 일 일어나"이억원 "루센트블록, 시장 필요성 있다면 추가 인가 검토"거래 활발하면 매매 중단?…넥스트레이드 '거래량 제한' 개미들 혼란"韓 증시, 주가 성장 아닌 '퀄리티업' 필요…주주·기업 함께 성장"(종합)SK하닉도 자사주 매입 끝물…'구원투수' 연기금 2차전지 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