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한도 규제 비조치 기간 만료…기간 1년→2년 연장NXT 거래량 증가세 여전…"거래 개선방안 마련 급선무"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넥스트레이드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5.3.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넥스트레이드한국거래소문창석 기자 '100조 영업익'에도 삼성전자 주가 주춤…'HBM 가격'에 운명 달렸다정무위서 사라진 단일 레버리지…핵심증인 불발에 책임 소재 '미궁'관련 기사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넥스체인지' 출범…초대 대표에 정유신올해 208조 팔아치운 외국인…'바이코리아' 조건은 美 금리·반도체 실적삼전닉스 55조 자사주 매입 막바지…코스피 빈자리 누가 메우나주식을 밤 8시까지 한다고?…'애프터마켓'이 뭔가요 [손엄지의 주식살롱]차가운 시장·불편한 거래창…KRX 애프터마켓 거래대금 1조 이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