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NXT 500개 종목 거래정지 막았다…규제 유예 1년 연장

거래한도 규제 비조치 기간 만료…기간 1년→2년 연장
NXT 거래량 증가세 여전…"거래 개선방안 마련 급선무"

본문 이미지 -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넥스트레이드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5.3.24 ⓒ 뉴스1 김진환 기자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넥스트레이드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5.3.24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