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비율이 140%인 것도 모르고 수억 신용 쓰는 투자자들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신용융자는 원금까지 잃게 만들어23일 오전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오디세이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2026.8.23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오디세이신용융자카카오페이증권손엄지 기자 떼어낼 땐 '알짜' 다시 품을 땐 '적자'…SK이노 주주 뿔났다키움증권 "첫 계좌 개설하고 ISA·연금계좌 만들면 12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