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 좋은 게 죄?" 액티브 ETF 5종 상폐…상관계수 '0.7 족쇄'

비교지수와 일별 동조성 미달…초과수익 자체가 원인은 아냐
'완전 액티브' ETF 도입 지연…업계선 "유예기간 연장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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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증권가 일대. ⓒ 뉴스1 장수영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증권가 일대. ⓒ 뉴스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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