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고점 이후 90.5% 하락…반토막 종목도 358개주도주, 지수 끌었지만…다수 종목 상승장서 소외미·이란 갈등 격화에 코스피가 급락하며 '검은 수요일'을 기록한 8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409.52포인트(5.35%) 하락한 7246.79, 코스닥 지수는 46.23p(5.56%) 하락한 785.00으로 마감했다. 2026.7.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코스닥쏠림주도주서한샘 기자 삼정KPMG "지속가능성 공시, 재무보고 수준의 공시체계 구축해야"달러·원 환율 1500원 안팎 등락…중동 불안·ADR 기대 맞서관련 기사하루 거래 140조인데 증권주 '소외'…고점 논란 속 하반기 '기대''역사적' 실적 장세 7월 반도체 '기대'…금리인상·국민연금 '부담'메가프로젝트에 '삼전닉스' 쏠림 완화…소부장·AI로 순환매 확산애플·오픈AI에 꺾인 반도체 랠리…삼전·SK하닉, 6%대 급락 [장중시황]코스피, 장 초반 3%대 약세…美 혼조세·차익매물 출회 영향[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