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시대]⑤'KB 브랜드의 힘'…회사채·PF·신탁 '우량자산' 토큰화 역량

KB금융그룹의 국내 최고 수준 'IB 딜 파이프라인' 활용 '상품 차별화'
에이전틱 AI 도입한 차세대 시스템 구축…글로벌 유통추진

편집자주 ...주식, 채권뿐 아니라 부동산, 미술품 같은 실물자산까지 토큰 형태로 거래하는 STO(토큰증권 발행)시장이 열리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국가 간, 기관 간, 개인 간 거래를 실시간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유럽에선 이미 거래가 시작됐고 미국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로벌 자본시장의 무한 경쟁이 시작된 것이다. 우리나라도 이미 관련 법안들을 마련해 내년 2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국내 증권사들을 중심으로 이 시장에서 강자로 우뚝 서기 위한 노력도 구체화하고 있다. 뉴스1은 자본시장에 혁신을 몰고 올 STO 시장의 개막을 앞두고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노력과 성과를 총 7회에 걸쳐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KB증권 사옥(KB증권 제공). ⓒ 뉴스1 ⓒ 뉴스1 박주평 기자
KB증권 사옥(KB증권 제공). ⓒ 뉴스1 ⓒ 뉴스1 박주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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