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고객 발굴, 사업 리스크 분담 측면의 파트너로 참여"AI 인프라 사업 성장성 불확실성 존재…"최근 주가 조정 이유"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8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사옥 1784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8 ⓒ 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버엔비디아손엄지 기자 '전강후약' 오르면 파는 개미들…코스피 7080 마감, 개인1.4조 순매도[시황종합]코스피, 0.90% 상승한 7080.92 마감…코스닥 1.21%↑(2보)관련 기사"가진 GPU 다 내놨다"…네이버, 열달 내 '보안 독파모' 승부네이버, '보안 독파모' 개발 본격 착수…국가 사이버 방패 만든다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보안 독파모, 글로벌 AI팩토리에 적용"[AI밸류체인]⑤'韓 없인 AI 어렵게'…HBM 이을 제2 핵심고리 찾는다[AI밸류체인]②반도체 넘어 AI공장까지…韓, AI 영토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