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고객 발굴, 사업 리스크 분담 측면의 파트너로 참여"AI 인프라 사업 성장성 불확실성 존재…"최근 주가 조정 이유"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8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사옥 1784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8 ⓒ 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버엔비디아손엄지 기자 한국금융지주 순익 1조 육박…목표가 낮춰도 "저평가"[종목현미경]환율 1410원대…유가·금리 압박 이긴 수출업체 '고점 매도'(종합)관련 기사네이버, 2분기 영업이익 전년 수준 머물러…7% 하락[핫종목]2분기 '역대 최대' 매출 네이버…AI팩토리·파이낸셜 투자도 박차[IR] 네이버 "AI 팩토리 운영사 수익 마진율 20% 이상 기대"[IR]네이버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구축…내년 상반기 매출 발생 예상"네이버, 2분기 매출 전년比 16.2%↑…"광고·커머스 AI 접목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