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고객 발굴, 사업 리스크 분담 측면의 파트너로 참여"AI 인프라 사업 성장성 불확실성 존재…"최근 주가 조정 이유"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8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사옥 1784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8 ⓒ 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버엔비디아손엄지 기자 키움증권 퇴직연금 1호 법인은 '컨디션' 만든 HK이노엔달러·원 환율 1525원대 출발…중동 긴장 고조에 달러 강세관련 기사젠슨황·오픈AI에 앤트로픽도 '네이버 AI' 찾는다…16일 개발자 회동'챗GPT 아버지' 샘 올트먼, 카카오와 만난다…네이버도 회동 가능성KB증권 "삼성SDS, AI팩토리 장기 수익성↑…목표주가 27만원"AIDC 넘어 AI 팩토리 경쟁…통신사 AI 인프라 사업 2막'시총 1위' 엔비디아 젠슨 황, "파산 D-30 딛고 25년 버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