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동반 하락 출발한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초반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과 함께 8% 폭락해 8000선이 붕괴되며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피를 견인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미국 기술주 급락에 휘청이며 각각 30만 원, 200만 원선을 내줬다. 2026.6.8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금감원, 한양증권 현장검사…JTBC 회사채 관련 검사 확대ADR 기대…달러·원 환율 4.7원 내린 1501.4원 마감(종합)관련 기사코스피, 美 반도체주 훈풍에 2.52% 상승…종목 88% 올랐다[시황종합]美 반도체 랠리에 ADR 기대…프리마켓서 닉스 5%·삼전 3%대 상승美 반도체주 반등에 삼전·닉스 프리마켓서 28만·210만원선 회복SK하이닉스 200만·삼성전자 27만 붕괴…애프터마켓서 낙폭 확대美 증시 급락·중동 불안 겹악재…삼전·닉스 프리마켓서 4%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