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동반 하락 출발한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초반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과 함께 8% 폭락해 8000선이 붕괴되며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피를 견인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미국 기술주 급락에 휘청이며 각각 30만 원, 200만 원선을 내줬다. 2026.6.8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 D-4…변동성 노린 소액 개미 '막판 베팅'국민연금공단, '구글·메타 초기투자' VC와 투자협력 추진관련 기사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 D-4…변동성 노린 소액 개미 '막판 베팅'"올해 가장 중요한 투자결정은 반도체"…블룸버그 칼럼이 던진 질문프리마켓서 삼전 27만·SK하닉 197만 회복…美 반도체 훈풍 영향"AI투자 늘리나" 알파벳 실적발표 D-1…삼전닉스 반등 '갈림길'삼전·닉스 1.2조 쓸어담은 기관…외인은 삼전에 집중[핫종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