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동반 하락 출발한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초반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과 함께 8% 폭락해 8000선이 붕괴되며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피를 견인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미국 기술주 급락에 휘청이며 각각 30만 원, 200만 원선을 내줬다. 2026.6.8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네이버, 엔비디아와 '초대형 AI 팩토리' 구축…12% 급등[핫종목]KB운용 '순자산 3조' ETF 성공 잇는다…삼전닉스 펀드 출시관련 기사KB운용 '순자산 3조' ETF 성공 잇는다…삼전닉스 펀드 출시SKT·네이버, 폭락장에도 '엔비디아 동맹' 선방[핫종목]'검은 월요일' 29만전자·185만닉스 폭락…시총 50위 중 49개↓美 반도체 폭락·치솟는 환율…"검은 월요일" vs "비중확대 기회"8800까지 치솟다 8160로 식은 코스피…백화점·금융주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