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OKX·컴투스 손잡은 코인원…"디지털금융 판도 바꿀 것"

전통금융·글로벌 거래소·콘텐츠 기업 결합…'4자 연합' 공식 출범
차명훈 코인원 대표 "거래소 넘어 종합금융 플랫폼으로"

본문 이미지 -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코인원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왼쪽부터), 송병준 컴투스홀딩스 의장, 스타 쉬 OKX 창업자 겸 대표,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코인원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왼쪽부터), 송병준 컴투스홀딩스 의장, 스타 쉬 OKX 창업자 겸 대표,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코인원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왼쪽부터), 송병준 컴투스홀딩스 의장, 스타 쉬 OKX 창업자 겸 대표,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코인원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왼쪽부터), 송병준 컴투스홀딩스 의장, 스타 쉬 OKX 창업자 겸 대표,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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