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항의 한 금속가공업체에 폐알루미늄 제품이 쌓여 있다. 2025.8.1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아알미늄남선알미늄조일알미늄박승희 기자 외인·기관 '8.4조 투매'…코스피 5% 내린 8410선 마감[시황종합]'역대 최초' 한 달 새 3번 서킷브레이커…극한 변동성 휩싸인 韓 증시관련 기사'전쟁 7주차' 삼전은 이제 본전…특수 누린 건설·원자재 '훨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