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서킷브레이커 발동된 다음날 433억원 규모 반대매매빚투·반대매매 악순환…증권사 신용거래 중단까지코스피가 4일 12.06% 하락하며 역사상 최대폭 하락률을 기록했다.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2024년 8월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이다. 지난 2024년 8월 미국발 경기침체 우려가 부각되면서 코스피·코스닥 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바 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손엄지 기자 '롤러코스피' 혼란의 개미…증권가 "과매도 구간에서 반도체 주목"'역대급 폭락장' 개미 실탄 넉넉…삼전·SK하닉, 반대매매 '폭탄' 피했다관련 기사빗썸 '6개월 일부 영업정지' 사전 통보받아…특금법 위반세계 최대 지문사 ISS, 최윤범 사내이사 선임 '반대' 권고…"지배구조 왜곡"유가 급등에 방산주마저 하락…'반사이익' 자원주 홀로 강세[핫종목](종합)'유가 쇼크' 코스피 6% 급락 5200선…환율 1495원 '급등'[시황종합]유가 120달러 육박에 亞증시 패닉…G7 비축유 논의에 낙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