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서킷브레이커 발동된 다음날 433억원 규모 반대매매빚투·반대매매 악순환…증권사 신용거래 중단까지코스피가 4일 12.06% 하락하며 역사상 최대폭 하락률을 기록했다.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2024년 8월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이다. 지난 2024년 8월 미국발 경기침체 우려가 부각되면서 코스피·코스닥 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바 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손엄지 기자 "주주권 강화 좋지만 주총은 어쩌나"…상법 개정에 경영 리스크 확대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관련 기사조선주, 美 수주 희소식 '급등'…한화오션 9.8%↑[핫종목](종합)삼전닉스, '인텔 쇼크' 딛고 반등…자사주 매입·이익전망 상향소폰, 거래 종료 앞두고 업비트서 34% 폭등…투자 주의보[특징코인]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코스피, 2.24% 상승한 5859.08 마감…코스닥 1.38%↑(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