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가운데)이 지난 2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해 이두희 국방부 차관(왼쪽 첫 번째),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왼쪽 두 번째)와 함께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오션박주평 기자 '전쟁 7주차' 삼전은 이제 본전…특수 누린 건설·원자재 '훨훨'금감원, 이복현 전 원장 업무추진비 공개한다…"상고 포기"관련 기사한화오션, 상반기 생산직 신입사원 채용…제조 전 분야'친환경·안전·이색체험' 내세운 보트 '눈길''MASGA 핵심축' 거제시-美 필라델피아, 조선동맹 구축 강화한화오션 '사용자성' 인정…현대제철은 분리교섭 허용"탈원전 정책 추진하면 핵잠 사업과 충돌…핵연료 기술 확보에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