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가운데)이 지난 2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해 이두희 국방부 차관(왼쪽 첫 번째),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왼쪽 두 번째)와 함께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오션박주평 기자 코스피 급락에도 은행주 '밸류업 효과'…카뱅 7% 역주행지난해 주식발행 금액 46%↑…'증시활황'에 자금 수혈 나서관련 기사軍, '60조원 수주' 위해 K-잠수함 홍보 막판 총력…국방부·방사청 총출동안규백, 잠수함 사업 '키맨' 加 국방조달 장관 만나 K-잠수함 홍보울산 동구서 '조선업 현안' 타운홀미팅 개최…노동부 장관 참여'車' 콕 집은 캐나다, 60조 잠수함 수주 '키' 부상…현대차 '고민'매출 24%↑, 영업익 33%↓…한화시스템 '수수께끼' 실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