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 회동' 이후에도 협력 이어져…CES서 자율주행 논의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30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치맥' 회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현대차손엄지 기자 비상장 '스페이스X'를 ETF 편입?…하나운용 '콜럼버스 달걀' 전략'터보퀀트' 충격, 코스피 5400선 마감…외인, 삼전만 2조 팔았다[시황종합]관련 기사재경차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에 "외환시장 안정 협조" 당부'터보퀀트' 충격, 코스피 5400선 마감…외인, 삼전만 2조 팔았다[시황종합]'터보퀀트發 악재' SK하닉 5%↓…코스피 5500선 아래로 [장중시황]현대차, AI·로보틱스 기업 전환 가속화…현지화 속도(종합)무뇨스 현대차 사장 "車 넘어 AI 기술기업 전환 가속…현지화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