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 회동' 이후에도 협력 이어져…CES서 자율주행 논의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30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치맥' 회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현대차손엄지 기자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반등에 3.8% 상승한 5280선 [장중시황]"은행株 중 배당수익률 가장 높다"…우리금융 7%대 급등 [핫종목]관련 기사삼성·LG·현대차·포스코 등 재계 설 맞아 3.8조 협력사에 조기 지급코스피, 반도체 투톱 반등에 3.8% 상승한 5280선 [장중시황]코스피, 3거래일 만에 5300선 탈환…코스닥 2.84%↑[개장시황]"돌아온 AI 투자 심리"…프리마켓서 SK하닉 5.6% 급등외인 11조 매도 폭탄 '불안한 개미'…"실적 믿고 접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