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사태 충격으로 미국 증시가 일제히 급락한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닥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CFTC "클래리티 법 통과 전에도 할 수 있는 것 하겠다"…규제명확성 '기대'증시 주춤해도 비트코인은 달렸다…11주 만에 7만달러 터치트럼프 '클래리티법' 한마디에…오피셜트럼프, 16% 급등[특징코인]'1조달러 안전판' 순대외금융자산 급감…한은 "주가 급등 영향"금감원, AI로 코인 시세조종 실시간 탐지…보고서 작성까지 자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