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경쟁환경…주도적 대응""외국인 접근성 개선…핵심금융플랫폼 안정적 운영"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예탁원 제공) ⓒ News1 이기림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예탁결제원이순호문혜원 기자 윤병운 NH證 사장 "IMA 취득에 최선…모험자본 투자의 선봉 서야"[신년사]미래證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3.0 원년…전사적 역량 집중"[신년사]관련 기사예탁원, 국채통합계좌 보관잔고 15조 달성…글로벌 전략 세미나 개최"생산적 금융으로 산업기반 조성"…'2025 부산 해양금융컨벤션' 개최예탁원·상장협 '전자 주총 제도' 성공 도입 위한 업무협약 체결예탁결제원, 국채통합계좌 보관잔고 10조 돌파예탁원 "국채통합계좌 수수료 인하…국채 시장 접근성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