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F 분산투자 원칙 준수되지 않아…적격 TDF 인정요건 정비운용업계 "펀드투자자 배당 분리과세 등 세제혜택 보완 필요" 17일 금융투자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금감원 제공) (앞줄 왼쪽부터) 서재완 금융감독원 금융투자 부원장보,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길정섭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준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김우석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 김기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 황성택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이사, 김성훈 디에스자산운용 대표이사 (뒷줄 왼쪽부터) 김민국 VIP자산운용 대표이사, 한승철 웰컴자산운용 대표이사, 조원복 KCGI자산운용 대표이사, 최승재 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성경식 BNK자산운용 대표이사, 이두복 흥국자산운용 대표이사, 정해성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 사공경렬 아이엠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조우철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 황성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창화 금융투자협회 자산운용·부동산 본부장 (금감원 제공)관련 키워드금감원자산운용사손엄지 기자 '롤러코스피' 혼란의 개미…증권가 "과매도 구간에서 반도체 주목"'역대급 폭락장' 개미 실탄 넉넉…삼전·SK하닉, 반대매매 '폭탄' 피했다관련 기사금감원 "금투업계, 선제 리스크 관리·투자자 보호 강화하라"與 "국민연금 자산 위탁배분 때 스튜어드십 활동 평가"예금만큼 안전, 분배금 따박따박?…ETF '오인 광고' 주의해외는 '토큰화 주식' 열풍인데…한국만 '구경꾼' 되는 이유베일 벗은 '성별·직급별' 연봉…우리은행 '행원 연봉'도 여자가 더 높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