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1784에서 진행된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3사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3사 경영진들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상진 Npay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송치형 두나무 회장, 오경석 두나무 대표이사.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7/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버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LS증권, 지난해 순이익 38.09% 증가한 229억 원'역대 최대' 5兆 팔아치운 외국인…코스피 3.86% 하락 마감[시황종합]관련 기사"스테이블코인 기대에"…카카오페이, 상한가 마감[핫종목]'반도체 독주'가 뒤흔든 코스피 지형…삼전우·SK스퀘어 시총 '톱10' 안착김정주가 찜한 코빗, 박현주가 키우나…미래에셋의 '큰 그림'미국은 '은행 x 코인' 결합 속도 내는데…한국은 '금가분리' 족쇄두나무 품은 네이버, 2연속 약세…1%대 하락 출발[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