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이어 건설업계, 플라스틱 업체 등 '릴레이 간담회' 위기 때마다 '금융' 전면에…5대지주·정책금융 유동성 지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동상황 피해업종 관련 산업·금융권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석유화학업계, 정유업계, 정책금융기관, 시중은행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6.4.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중동석유화학건설업플라스틱전준우 기자 '국민참여성장펀드' 97.5% 판매…증권사 영업점 150.4억 남아미국發 사모대출 부실 우려…금융권 30.5조 투자, 총자산의 0.4%관련 기사물가 불안에 환율 1500원 고착…한은 5월 '매파 동결' 후 하반기 인상 전망정부, '한국형 녹색전환' 전략 점검…철강·반도체 업계 의견 수렴金총리 "고유가發 물가 전반 상승 압력…전력 다해 관리할 상황"(종합)중동발 '나프타' 불안정…여천NCC 수입신용장 한도 3억달러 추가 지원구윤철 "외환·채권시장 변동성 지속…필요시 적기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