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이어 건설업계, 플라스틱 업체 등 '릴레이 간담회' 위기 때마다 '금융' 전면에…5대지주·정책금융 유동성 지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동상황 피해업종 관련 산업·금융권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석유화학업계, 정유업계, 정책금융기관, 시중은행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6.4.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중동석유화학건설업플라스틱전준우 기자 중동발 피해 기업 유동성 27조 지원한다…추경으로 2.5조 확대수은, KAI·현대로템 등 방산5사 상생협력…협력사 1.2%p 금리 우대관련 기사중동발 피해 기업 유동성 27조 지원한다…추경으로 2.5조 확대여수산단 찾은 한병도 "추경 투입해 석유화학산업 불씨 지켜야"정부, 비축유 활용해 나프타 확보…석유공사·업계 '수급 협의체' 가동산업부 "러시아산 나프타 첫 확보…2.7만톤, 오늘 도착"(종합)與중동전쟁특위 "추경 역대급 신속 처리…내달 현장 재정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