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매출액 3.5억으로 정정…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해소1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지에이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왼쪽부터), 이미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보, 김옥태 케이지에이 대표이사, 이충훈 삼성증권 부사장,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7/뉴스1관련 키워드케이지에이손엄지 기자 안전자산 선호 vs 원화 저가매력…환율 1472.4원 상승 마감(종합)"AI 랠리 믿는다" 위험선호 살아나자 5.7원↓…환율 1466원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