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매출액 3.5억으로 정정…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해소1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지에이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왼쪽부터), 이미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보, 김옥태 케이지에이 대표이사, 이충훈 삼성증권 부사장,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7/뉴스1관련 키워드케이지에이손엄지 기자 [종목현미경] '시총 4위' 삼성전기, MLCC 슈퍼사이클 올라탔다개미 "삼전보다 하이닉스"…TIGER 레버리지 다시 순매수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