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케이지에이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왼쪽부터), 이미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보, 김옥태 케이지에이 대표이사, 이충훈 삼성증권 부사장,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7/뉴스1관련 키워드케이지에이손엄지 기자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46% 금융위기 이후 최저…반등 기대 커진다외인 2.3조 폭풍 매수에 반도체 '날개'…코스피 7300 터치[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