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에이비엘바이오증시·암호화폐핫종목펩트론알테오젠셀트리온문혜원 기자 "尹부부 영화관람비 공개하라"…대법 "대통령기록관에 이관, 소송 실익 다시 심리"'12·3 계엄=내란' 대법관 전원 심리…한덕수·이상민 판결, 내란 기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