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현대차 양재동 사옥. 2021.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코오롱모빌리티그룹현대모비스케이지모빌리티기아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