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관계자들이 사기를 새 것으로 교체해 게양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올 3분기 12조 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매출액은 역대 분기 최고치를 경신했고 '10조 클럽'에 재차 가입했다. 2025.10.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나노캠텍한미반도체에이팩트알에스오토메이션서진시스템손엄지 기자 코스피 7일째 추락…센터장 5인 "반등 열쇠는 美 금리·반도체 실적"'레버리지 규제' 이후 첫 서킷브레이커…20년간 16회, 올해 1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