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삼성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동진쎄미켐한솔케미칼네패스아비코전자유니셈엘비세미콘문혜원 기자 '12·3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 등 軍 간부들 혐의 부인'순직 해병 사건 관여' 김화동 대령 재판, 7월 본격 시작관련 기사HBM4 실물 나란히 공개한 삼성·SK…메모리 '왕좌의 게임'[르포][뉴스1 PICK]국내 최대 반도체 축제, '반도체대전 2025' 개막'9만전자·40만닉스' 불기둥이 끌어올린 '반도체의 날'…시총 50조 눈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