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넥스트레이드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와이지플러스한화투자증권넥스틸풀무원대신증권산일전기넥스트레이드문혜원 기자 유동규 "남욱이 준 1.7억, 정진상·김용에게 전달""구속 풀어달라" 북한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적부심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