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지연될 것처럼 주주 기망…임원 사모펀드 통해 거액 이득과징금·금투상품 거래·임원 선임 제한 명령 피해…소급 적용 불가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 2025.2.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금융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하이브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코스피 6000] 새 역사 주역은 기관 뒤에 숨은 '개미군단'MBK, 홈플러스에 운영자금 1000억 선집행 의사 밝혀관련 기사"하이브, 어닝쇼크는 4분기가 끝…BTS 월드투어로 콘서트 매출만 1조""한중회담에 韓주가 최고치?"…현실은 엔터·화장품주 두 자릿수 급락李대통령 방중에도 엔터株 줄하락…SM, 10%↓[핫종목]"엔터주 과도한 저평가"…4대 기획사, 일주일 만에 반등[핫종목]"돌아온 뉴진스" 하이브 4%대 강세…코스피 시총 '톱50' 진입[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