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분 제조·판매사…K-라면 인기에 공장가동률도 늘어삼양식품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863억 원, 영업이익 1024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22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 2025.4.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사조동아원농심관련 기사대통령 지적에 밀가루값 내렸지만…라면·빵값 '요지부동'"밀가루 대신 가루쌀로"…라면·만두 연이어 출시"가격 협조·원재룟값 인하 지원"…정부와 머리 맞댄 식품업계한훈 농림차관 "식품업계, 원재료 가격 탄력적 반영해 물가안정 협조해야"정황근 농식품장관 "가루쌀 시장 정착때까지 꾸준히 정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