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공격으로 가입자 유심 정보가 탈취된 SK텔레콤이 가입자 유심 무상 교체를 시작한 28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 SKT매장 앞에 고객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SKT유심대란핫종목문혜원 기자 '4만전자'가 어느새 '12만전자'…"새해 복 다 받았네" 삼전 개미들 환호강진두·이홍구 KB증권 사장 "최우선 과제는 고객 자산 보호"[신년사]관련 기사[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기자의 눈]해킹 위협의 일상화…허겁지겁 보안 안된다SKT 해킹 사태 위약금 분쟁…방통위 "결합상품도 일부 지급해야"이통3사 2분기 영업익 1.54조 전망…SKT 울고 KT·LGU+웃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