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확대 위해선 추가 요금 인상 필요"서울 시내 상가밀집지역에 설치된 전기 계량기의 모습./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문혜원 기자 '외인·기관 쌍끌이' 삼성전자, 사상 최고가…'15만전자' 눈앞[핫종목]"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관련 기사'연 5조 지원·재원 재분배' 정부 파격 인센티브에 광주·전남 통합 탄력부산 연산동서 트럭이 전신주 충격해 인근 정전…한전 복구 중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신규 원전' 고심하는 정부 기조에…한전기술, 사상 최고가[핫종목]'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