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이사진 전원 반대…MBK 측 김광일 제외 7명 찬성'이사 수 19인 상한' 등 정관변경에는 찬성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가 열린 23일 오전 서울 중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주주들이 주주총회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줄 서 있다. (공동취재) 2025.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박주평 기자 "1000원 밑이면 끝"…상폐 공포에 동전주 줄줄이 하락(종합)"K-패션 글로벌 진출에 앞장" 에스팀, 내달 코스닥 상장 출격관련 기사MBK·영풍, 고려아연에 '주주충실 의무 명문화·액면분할' 주주제안MBK·영풍, 美 로비스트 고용 테네시 제련소 지원?…업계 '글쎄'원자재 가격 흔들리자…고려아연 12% '뚝'[핫종목](종합)'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