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이사진 전원 반대…MBK 측 김광일 제외 7명 찬성'이사 수 19인 상한' 등 정관변경에는 찬성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가 열린 23일 오전 서울 중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주주들이 주주총회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줄 서 있다. (공동취재) 2025.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박주평 기자 이란전쟁 격화 우려…달러·원 환율 3거래일 만에 1500원대 출발DS證 "LG이노텍 실적 바닥 지나…현저한 저평가, 목표주가↑"관련 기사MBK "崔 투자에 회사 자금 투입"…고려아연 "허위사실, 법적조치"(종합)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사법 리스트'…국내 자문사도 사내이사 재선임 반대권고고려아연 주총 D-7…한국의결권자문도 현 경영진 지지고려아연 정기주총 코앞…'캐스팅보트' 국민연금 선택 '이목 집중'ESG연구소, 고려아연측 이사 후보 모두 지지…이사 6인 선임안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