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의 충실의무 대상, '회사 및 주주'로 확대"불확실성 지속…주식시장 반응 제한적"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가결되고 있다. 2025.3.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재적 300인 중 재석 279인, 찬성 184인, 반대 91인, 기권 4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5.3.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상법충실의무수혜주엘에스증권문혜원 기자 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법무장관 이어 대검 수장 사의 표명…후속 법령 정비 '혼선'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