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5조 역대 최대 매출…올해는 5조 목표램시마 정맥주사제형(IV)(왼쪽)과 피하주사제형(SC) 오토인젝터(가운데), 프리필드 시린지(오른쪽).(셀트리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셀트리온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초국가적 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 구글이 막았다…구글플레이 퇴출비트코인, 지금이 저점?…타이거리서치 "목표가 18.5만달러, 상승 여력 충분"관련 기사[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큰 도움"…바이오協, 코리아 나이트 개최[2026JP모건 콘퍼런스]바이오協, 샌프란서 K-바이오 기술력 소개…글로벌 교류 확대[2026JP모건 콘퍼런스]'코스피 4700 새 역사' 주역은 기관…외국인은 2.7조 '매도 폭탄'[동행취재]K-바이오, 둘째 날도 '잭폿'은 없었다…"씨 뿌리고 열매 기다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