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방산계열사가 2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한 '국제 해양방위산업전(MADEX) 2019’에 최대 규모 전시관을 열고, 우리 해군이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추진 중인 ‘스마트 해군’ 비전을 뒷받침할 첨단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사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시 부스. (한화 제공) 2019.10.22/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목표가한화에어로스페이스 트럼프트럼프 나토트럼프 나토 방위비 증액 요구트럼프 나토한화에어로스페이스 나토 방위비김지현 기자 서울시, '감사의 정원' 공사 재개…5월 완공 목표국립대 총장 34명 재산 보니…경상국립대 권진회 44억 '최다'[재산공개]관련 기사'백만닉스' 황제주 초읽기…"내년까지 공급 부족"[종목현미경]iM증권 "한화에어로, 수주물량 인도 본격화…목표가 168만원""3개월 만에 4천→5천피" 최고가 마감…천스닥도 '굳건' [시황종합]트럼프 이긴 코스피, '또 랠리' 5050선 돌파…SK하닉 6%↑[장중시황]'AI혁명x공급망 재편'에 주문 폭주…'슈퍼사이클' 올라탄 K주식[꿈의 오천피]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