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방산계열사가 2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한 '국제 해양방위산업전(MADEX) 2019’에 최대 규모 전시관을 열고, 우리 해군이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추진 중인 ‘스마트 해군’ 비전을 뒷받침할 첨단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사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시 부스. (한화 제공) 2019.10.22/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목표가한화에어로스페이스 트럼프트럼프 나토트럼프 나토 방위비 증액 요구트럼프 나토한화에어로스페이스 나토 방위비김지현 기자 성균관대, CCTV 한 장으로 '지하철 문 끼임' 위험 예측 시스템 개발교육부, 직업계고 3학년 5만8000명 '직업공통능력' 인증진단 실시관련 기사'74조' 매도?…국민연금 리밸런싱 재개 첫 사흘 '폭탄'은 없었다AI 투자 의구심에 실적 경계까지…코스피 하락 출발[개장시황]美 'AI 인프라 투자' 한계 우려에…프리마켓 0.83% 하락한투證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수주 확대…목표가 200만원"전쟁 둔감해진 코스피 '6000 돌파'…실적 시즌 믿고 '전쟁 리스크'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