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방산계열사가 2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한 '국제 해양방위산업전(MADEX) 2019’에 최대 규모 전시관을 열고, 우리 해군이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추진 중인 ‘스마트 해군’ 비전을 뒷받침할 첨단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사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시 부스. (한화 제공) 2019.10.22/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목표가한화에어로스페이스 트럼프트럼프 나토트럼프 나토 방위비 증액 요구트럼프 나토한화에어로스페이스 나토 방위비관련 기사'3분기 어닝쇼크' 현대로템 10% 급락…방산주 약세[핫종목]한투證 "한화에어로 목표가 18% 하향…수주 경쟁력 대비 하락 과도"대신證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분기 실적 기대 하회…목표가 4.6%↓"김영훈 "중대재해 처벌, 여전히 솜방망이"…경제 제재 강화·수사 공백 차단'누리호' 5차 발사 앞두고…한화에어로 2.6% 하락[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