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터빈 수출공동체 팀 코리아' 업무협약식에서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앞줄 왼쪽 3번째)과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앞줄 왼쪽 4번째)이 국내 협력사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두산에너빌리티박승희 기자 황성엽 금투협회장 "K-자본시장 10년 청사진 제시할 것"7% 뛴 삼성전자 1년여만에 최대 상승률…외인 3000억 순매수[핫종목]관련 기사상반기 코스피 살린 '조방원'…하반기 상승장 판 키운 '반도체 투톱'올해 '주식 선물하기' 최애 종목은 삼성전자…해외는 테슬라코스피 '3960p' 밀어올린 기관 1.2조 '사자'…역대 8번째 순매수'눈물의 11월' 개미 60%가 '마이너스' 계좌…'삼전' 투자자는 웃었다"사천피, 무너지지마"…동학개미 방위군, 닷새간 '7.4조 총알'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