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주 전반 강세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아모레퍼시픽 본사 모습. 2020.8.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브이티삐아코스맥스한국화장품제조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